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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제법밝은토끼

제법밝은토끼

애매한 퇴사 날짜 퇴사 멘트 추천 좀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4월5일이면 일한지 1년이 돼서

사장님한테 그만둔다고 말 하려고 하는데

퇴사멘트 좀 추천해주세요

*더 일할 생각없음

*4월5일까지 사장님이랑 일해야됨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ERP

    ERP

    심플하게 생각하시면 됱

    듯합니다

    개인사정으로 퇴사하겠다고 하시면됩니다

    길게 이야기 해도 별의이 없습니다.

    마음을 굳히셨다면 뒤돌아 보실 필요가 없습니다.

    다만 예의는 깆추셔야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퇴사담당 10년차 직장인 입니다.

    퇴사할 생각이시면 담백하고 솔직하게 이야기 하시면 됩니다.

    퇴사는 본인의 권리이시고, 계약기간을 채우고 나가신다면

    문제될 것이 하나 없습니다.

    담백하게 새로운 일을 하고 싶어 나가신다고 하면 되는 부분이며

    1년을 채우셨으니 남은 연차수당과 퇴직금은 수령하시고

    나가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거짓말을 하면 오히려 초라해 집니다.

    그렇다고 상세하게 이야기 하기에는 구차합니다.

    다른일을 하시고 싶어

    나가신다고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명확하게 이야기 하여

    상대방도 납득이 되어야 붙잡고 늘어지는 상황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그럼 좋은 퇴사 하시기 바랍니다!

  • 그동안 사장님과 일하면서 업무적으로 많이 배웠고 사회생활도 많이 알게되었습니다. 저는 아쉽게도 뜻하는 바가 있어서 퇴사를 결심하였습니다. 사장님의 건승을 기원하고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그럴싸한 멘트는 그닥 필요하지 않습니다 어차피 그만두는 것이라서 의미 없을거 같고요

    나이가 어리다면 다른 여러 일을 해보고 싶다 나이가 많아도 이제라도 다른일을 내가좋아하는 일을 찾아보고 싶다

    라고 해보세요

  • 다른 기업으로 이직 생각하고 입사원서를 넣었는데 갑자기 출근을 앞당겨서 해달하고 한다고 말하십시요.

    여러가지 여건상 새로운 직장에 다니는 것이 나을 것 같다고 하면 잡기가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일정이 빠듯하니 인수인계도 간단히 마무리 했으면 좋겠다고 말하시면 될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사람인 공식 멘토로 활동중인 HR백종원 입니다~

    그냥 단순하게 얘기하시면 됩니다. 큰 기업에 입사가 확정이 되어 가기로 했다. 솔직히 대표 입장에서는 큰 기업보다 우리가 더 낫다라는 것을 증명하기 어렵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