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베네는 매장수 증가 자체를 기업 전략으로 삼아서 한때 매장수 800이상을 찍으며 국내 프렌차이즈 최대 크기를 자랑 했으나
무리한 확장은 결국 파국을 부르는 법이죠.
2010년 부터 계속되는 운영적자나 지점 관리 실패가 지적되던 카페베네는 2020년 결국 사모펀드에 팔려나갔습니다.
아는 사람들 입장에선 매장마다 커피맛이 천지차이던데 당연한 결과라고 했다더군요
그 유명한 갈색 b 로고도 이래저래 바꾸다 마스코트 고양이도 만들어 보고 했다는데
결국 적자 밖에 없으니 매장은 점점 줄어들어서
현재 국내 카페베네 매장은 200여개 정도라고 합니다
홈페이지 운영도 손 놔버린 상황이라 더 적을 수도 있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