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모임이나 친구들 만날때 계산은 어떻게 하시나요?
요즘은 다 더치페이 한다고들 하는데, 40대 들은 아직도 그래도 형이 내야지 뭐 그런 문화잖아요. 언제쯤이면 더치페이 문화가 자리 잡을수 있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모임은 어차피 회비을 내고있어 회비로 대부분을 처리한다라고 할수있습니다
다만 친구을 만나는 자리에서는 서로 돌아가면서 내는 경우도 있고 서로 머리수 대로 나누어 내는 경우도 있습니다
종종 형님들이랑 만날 때도 하시는 말씀들을 들어보면 다들 N빵, 즉 더치페이를 하신다고 하더라고요. 아무래도 무리마다 다르겠지만 요즘 40대 분들도 더치페이 많이 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모임이나 친구들 만날 때 계를 하고 있어서 곗돈으로 처리합니다. 더치페이 개념이기는 한데 계가 오히려 더치페이 보다 좋습니다. 매달 곗돈을 내고 어느 정도 쌓이면 만나는데 아무런 부담이 없습니다. 특히 계산할 때 누가 계산하는지 세법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저 같은 경우도 예전에는 더치페이 개념이 없고 누구 한명이 몰빵에서 사고 그랬었는데 그렇게 하면 부담이 정말 많이 크더라구요. 요즘에는 어디를 가나 다 더치페이를 하기 때문에 부담도 없고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사실 아직 40대이상들은 한턱쏘는 문화이기도 합니다
일단 경제적으로도 어느정도 안정화 되기도 하였구요. 뭔가 엔빵은 가오 상하는 문화이기도 합니다
근데 더치페이를 해야 그 모임이 계속 지속됩니다
부담스러워서 오기 싫은 사람들도 상당히 많을 거에요.
애초에 만날 때 오늘은 각출하자고 약속하자고 만나보세요
아니면 꼐속 눈치 보면서 밥을 먹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