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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빨간사십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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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최민정이 올림픽 메달 초고수량이라고 하던데

쇼트트랙 최민정이 1500미터 은메달 따면서 올림픽 메달갯수가 최고 기록이라고 하던데 이렇게되면 딴사람보다 혜택이라던지 인센티브가 더 많이 있는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삐닥한파리23

    삐닥한파리23

    올림픽 메달 연금 상한액은 100만원입니다. 다만 초과 점수 10점당 150만 원을 일시금으로 줍니다. 만약 그 추가 메달이 금메달이라면 10점당 500만 원으로 대우가 훨씬 좋아져서 금메달 1개당 총 4,500만 원을 추가로 받게 됩니다.

    채택된 답변
  • 그게 우리나라에서는 금메달이 제일 점수가 높기는한데 최민정 선수가 이번에 은메달 추가하면서 전체 개수가 많아지긴했지요 글고 연금 점수라는게 상한선이 있어서 이미 다 채운 상태면 일시금으로 돈을 더 주는식으로 바뀐다우 그런정도의 혜택은 당연히 따라오는거고 포상금도 연맹이나 기업에서 주는게 꽤 쏠쏠할겁니다.

  • 메달갯수보다 점수제로 연금을받기때문에 최고매달이면 아무래도 이벤트보상은잇겟지만 최고점수가한달에100만원연금으로나온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