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구가 좋은 선택인 경우
처음 당구를 배우는 단계라면 4구로 기본 스트로크와 방향 감각을 먼저 익히는 흐름이 권장됩니다.
포켓볼만 해봤고, 공의 방향을 맞추는 연습을 더 하고 싶다면 4구가 비교적 접근성이 좋습니다.
3구가 좋은 선택인 경우
4구를 안정적으로 치고, 점수 레벨을 올리며 실력을 더 정교하게 만들고 싶다면 3구로 넘어가는 흐름이 자연스럽습니다.
3구는 쿠션 3번 이상을 요구해 공의 각도 계산과 테이블 감각이 더 필요하므로, 연습량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