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두 선수 모두 NBA에 도전이 끝났다고 생각합니다..
여준석 선수는 G리그에서 장점인 슛이 들어가지 않으니 별다른 활약은 둘째치고 플레이 타임조차 얻지 못했고 국내에서는 장점인 피지컬이 오히려 해외에서는 느린발로 인해 단점으로 평가 받아서 지금 뛰고 있는 일본 리그나 전에 몸 담았던 호주 리그 정도까지 한계라고 생각합니다.
여준석 선수 또한 비슷하다고 생각하는데 아직은 이현준 선수에 비해 어리고 포텐셜도 남아있는 것 같아서 조금이라도 기대하게 되네요..
현재 한국농구의 정점에 있는 두 선수인 만큼 두 선수 모두 남아있는 모든 포텐셜을 발휘해 좋은 문대로 가서 뛰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