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친구라는게 과연 어떤거일까요?

안녕하세요 중고등학교때는 친구들도 많고 하다가 나이를 먹어가면서 일이며 결혼이며 여러가지 이유로 점점 친구들도 못보게 되면서 많이 줄어들은거같습니다.

다들 나이드시면서 저와 같으신가요? 아니면 제가 친구 관리를 잘 못하는걸까요. 참고로 저는 나이 35살이고 나름 친하고 속 터놓고 이야기할 수 있는 친구들은 약 5명정도뿐인거같습니다 이제.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35살에 5명이면 성공 했다고 생각합니다., 진정한 친구는 결국 초등학교 때부터 그야말로 아무것도 모를 때 만나서 놀면 그저 좋은 친구들이 평생 가는 거 같습니다. 저는 40대 후반으로 진정한 친구 2명만 있습니다. 초등학교 5학년 알고 지낸 친구입니다. 친구는 사회생활 하면서 친구는 한 두명 멀어지다가 결국 다섯 손가락 안에 드는 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저도 살아오면서 친구가 있긴했는데 점점 친구가 없어지고 있긴 한데요

    친구가 뭐 평생 같이 살아주는것도 아니고 친구가 없어도 잘 지내고 있는데

    친구의 수는중요하지 않고, 몇명이라도 옆에 있으시다면 관계를 잘 유지해나가는것도 좋다고 생각들어요!

  • 친구라고 생각하는 개념은 사람마다 기준이 다르기때문에 어떤 친구가 진짜 친구이냐 아니냐를 따지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정말 믿을 수 있는 사람이 친구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저의 기준으로는 요.

  • 친구의 수가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그러한 친구가 한명이라도 있는 것만으로도 다행인 일이라고 생각하는 만큼, 지금 있는 사람들과의 소중한 관계를 유지해 나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