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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희망을주는찜닭

끝까지희망을주는찜닭

진짜 친구라는게 과연 어떤거일까요?

안녕하세요 중고등학교때는 친구들도 많고 하다가 나이를 먹어가면서 일이며 결혼이며 여러가지 이유로 점점 친구들도 못보게 되면서 많이 줄어들은거같습니다.

다들 나이드시면서 저와 같으신가요? 아니면 제가 친구 관리를 잘 못하는걸까요. 참고로 저는 나이 35살이고 나름 친하고 속 터놓고 이야기할 수 있는 친구들은 약 5명정도뿐인거같습니다 이제.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가한베짱이251

    한가한베짱이251

    35살에 5명이면 성공 했다고 생각합니다., 진정한 친구는 결국 초등학교 때부터 그야말로 아무것도 모를 때 만나서 놀면 그저 좋은 친구들이 평생 가는 거 같습니다. 저는 40대 후반으로 진정한 친구 2명만 있습니다. 초등학교 5학년 알고 지낸 친구입니다. 친구는 사회생활 하면서 친구는 한 두명 멀어지다가 결국 다섯 손가락 안에 드는 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저도 살아오면서 친구가 있긴했는데 점점 친구가 없어지고 있긴 한데요

    친구가 뭐 평생 같이 살아주는것도 아니고 친구가 없어도 잘 지내고 있는데

    친구의 수는중요하지 않고, 몇명이라도 옆에 있으시다면 관계를 잘 유지해나가는것도 좋다고 생각들어요!

  • 친구라고 생각하는 개념은 사람마다 기준이 다르기때문에 어떤 친구가 진짜 친구이냐 아니냐를 따지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정말 믿을 수 있는 사람이 친구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저의 기준으로는 요.

  • 친구의 수가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그러한 친구가 한명이라도 있는 것만으로도 다행인 일이라고 생각하는 만큼, 지금 있는 사람들과의 소중한 관계를 유지해 나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