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때메 골치아파요 어쩌죠?

평소ㅈ쿵쿵 거리는건 예사고 새벽4시부터 뭘그리 두드리는지 진짜 두달째 이러는데 가서 얘기를 해야할지 고민이에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천리길도 한걸음부터입니다.


      층간 소음 때문에 정말 힘드시겠네요. 그렇다고 직접 연락할 경우 아래 위층간 싸움으로 확대될 수 있으니, 반드시 관리사무소를 통해 해결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말끔한관박쥐166입니다.

      저희집도 윗층이 층간소음으로 괴롭히는데 처음에는 관리실과 경비실을 통했는데 잘 안되서 롤케잌을 사들고 올라가서 자세하게 양해를 구한다고 설명하니 좀 낫더군요 주기적으로 먹을 것도 사다주면 그때는 좀 더조용하구요 피해자가 먹을것 준다고 호구로 볼수도 있지만 돈 몇푼에 스트레스 안받는다 생각하면 오히려 이득인듯해요

    • 안녕하세요. 숙연한쇠오리126입니다.

      저도 층간소음 때문에 많은 고민이 있는데 경비실에 먼저 연락을 해서 주의 부탁 한다고 말하시고 그래도 안되면 찾아가서 쪽지라던가 아니면 좋게 말씀하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네요

    • 안녕하세요. 루이엘루이입니다.

      우선은 관리실에

      인터폰해서 말씀드리고

      이 시간 만큼은 피해달라고

      해보세요

      윗집과 사이가 틀어지면

      지내기 힘들어집니다

    • 안녕하세요. 꽃다운날쥐138입니다.

      층간소음이라는게 참 우리모두의 숙제같은거죠 저도 13년전쯤 첫 아파트입문했을때 윗층 아줌마가 공방을 다니는지 허구헌날 망치질에 톱질에 정말 몇 수십번 올라가서 항의도 해봤는데요.. 결국엔 제가 포기하게 되더라고요 그런데요 아이낳고 그러다보니깐 우리애들역시 소음이 장난아이란걸 느끼고나선 조금씩 윗집의 소음이 덜들리더란겁니다

    • 안녕하세요. 작은숲제비25입니다.

      낮이나 저녁 6시까지는 어느정도 참고 살 수 있지만 새벽4시는 진짜 선넘는거네요. 꼭 가서 말하거나 신고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