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히에서 일어난 까마귀이야기는 아일랜드 전설이지요.
옛날 아일랜드에선 까마귀를 신성한 동물로 여겼었다고 하지요
메히라는 곳에서 리유의 까마귀 아들이 죽었다는 전설이 전해져 내려오고 있답니다
그 까마귀가 죽은 후에 그 지역에 안좋은 일들이 계속 일어날거라는 저주가 내려졌다고들 하죠
까마귀 심장에서 뱀이 나왔다는 이야기는 그 지역의 불길한 징조를 상징하는 전설적인 요소인거에요
사실 이건 켈트 신화에서 전해져오는 여러 전설 중 하나일 뿐이구요
아일랜드에서는 이런 전설들이 입에서 입으로 전해져 내려오면서
점점 더 신비로운 이야기가 됐을거에요
그래서 실제 역사적 사실이라기보다는 켈트 문화의 전설로 보시면 될거같아요
아일랜드 사람들은 이런 전설을 통해서 자연과 동물들을 경외하는 마음을 표현했던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