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에서 만난 사람과의 관계는 계산적인
마인드가 깔려있어서 그런지 오래 가기가
힘들고 그 직장을 그만두면 연이 끊어지는
경우가 다반사인 거 같습니다.
가족간이나 친구간의 관계보다 어려운 것이
그 외적인 대인관계인 것 같습니다.
남한테 피해 안 주고 받은만큼 돌려주고
하는 것이 그나마 나은 선택이라고 생각은
합니다만 이것도 답은 아닌 것 같습니다.
인간관계가 수월해지려면 너무 사람에게 기대하지
말고 무던하게 지내는 것이 그나마 관계를 유지하는
방법이 아닌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