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꿀팁공유입니다.
전기차의 핵심부품인 배터리 수명은 통상적으로 10년 인데요. 잘 관리하면서 쓰면 20년도 가능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물론 아무 문제 없이 10년을 꽉 채워 쓰는 것은 힘듭니다. 보통 5~6년 타면 한번 점검 받고, 운이 없으면 2년째에 경고등이 떠서 검사소에 들어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실제 10년간 문제 없이 탔어도, 총 주행 거리가 10만km가 넘으면 마찬가지로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이 검사를 권고받는 총 주행거리는 차종마다 다릅니다.
전기차 배터리 검사 필요한 경우
1) 정속주행 하는데도 주행거리가 너무 짧을 때
전기차마다 제조사에서 명시한 배터리 용량과 주행거리가 있습니다. 그런데 배터리 용량은 처음 샀을 때와 같은데 아무리 정속주행을 해도 주행거리가 너무 짧을 때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 배터리 안의 셀이 문제가 생긴 것으로 검진을 받아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