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반려동물
친절한카멜레온
안녕하세요
강아지들은 땀을 흘리지 않아 몸에서 나는 열을 식히기 위해 혀를 길게 내밀어 열을 식힌다고 하는데 정말 땀을 흘리지 않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박창민 수의사
경북대학교
∙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강아지도 발바닥 등에 땀샘이 있지만, 사람만큼 발달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대부분의 체온 조절은 혓바닥으로 이루어집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박송주 수의사
건국대학교
안녕하세요. 박송주 수의사입니다.
네. 강아지는 사람과 달리 땀을 통해 체온을 조절하지 않습니다. 땀샘이 발바닥에만 존재하고, 이 또한 체온 조절의 기능에 거의 사용되지는 않습니다. 땀 배출 대신 헐떡거림이나 귀혈관 확장 등을 통해 체온을 조절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은수 수의사
프리랜서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체온 조절을 위해 몸통에서 땀을 흘리지는 않지만 발바닥의 마찰력을 높이기 위해 땀을 흘리기는 합니다. 즉, 반은 옳지만 반은 틀린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