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창구 비번누를때 "작은노트" 추천좀.

은행창구 직원한테 통장주고 직원이 비번 누르라고 할때 "작은노트" 추천좀 부탁드립니다. 수첩이나 메모장 말고

"작은노트"추천좀 이름하고 제목이 같이 그리고 "작은노트"로 가리면 아무도 못보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만약 작은노트로 가리시려면 두껍지 않은 얇은 노트가 중요합니다. 한손으로 잘 휘게 할 수 있어야 사방으로 가릴수 있게 타원형으로 만들수 있습니다.

    보통 다이소에 가시면 16cm~25cm 세로 길이의 노트를 저렴하게 구할 수 있어 이를 이용하시면 될 듯합니다.

    모쪼록 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김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아트박스나 다이소 같은 곳에서 판매하는 노트 추천드립니다.

    크기가 다양하게 있어서 적당히 작은 사이즈로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습니다.

    원하시는 크기로 사용하시면 잘 가려서 사용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굳이 은행 창구 비밀번호 누를때 가리려고 작은 노트를 살 필요는 없을거 같습니다 괜한 돈 쓰는거라 생각하거든요

    그냥 수첩이나 메모장 혹은 모자 등등 소지한 물품을 사용하는게 좋을거 같아요!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은행 창구에서 시야를 가리려는 목적이라면 일반 작은 노트보다는 A5 이상 크기의 하드커버 노트가 안정적이며, 예를 들어 A5 하드커버 플래너형 노트(약 148×210mm) 정도면 한 손으로 세워 가리기에 무리가 없습니다. 다만 노트로 가리더라도 완전한 차단은 어렵기 때문에 몸을 앞으로 기울이고 창구 가림판을 함께 활용하는 것이 더 안전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은행 창구에서 비밀번호 입력 시 사용할 수 있는 "작은 노트" 대신은 주로 투명하지 않고 견고한 플라스틱 재질로 된 ‘비밀번호 가림막 카드’가 있습니다. 이름처럼 카드 크기이며, 창구 직원이 비밀번호를 누를 때 시야를 막아 주므로 비밀번호 노출을 막을 수 있습니다. 수첩이나 메모장보다 슬림하고 휴대가 용이하여 은행 방문 시 편리하며, 올바른 사용법으로 얼굴 가까이 대고 가리면 주변 사람이 비밀번호를 볼 수 없도록 할 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