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모럴 해저드라는 단어를 쓰시는 걸 보면 단순한 업무 스트레스나 불안을 넘어서 조직 내 비윤리적이거나 무책임한 행동이 반복되고 있다는 뜻 같습니다. 특히 부천구 이 센터라는 특정한 환경에서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다면 직장에 남아야 할지 떠나야 할지는 단순한 선택이 아니라 자기 존중과 생존 전략에 가까운 문제일 수 있습니다. 내가 이 조직에서 성장할 수 있을까? 내가 존중받고 있는가 내가 떠날 쓸 때의 리스크는 감당 가능한가 내가 남았을 때의 스트레스는 감당 가능한가? 이런 걸 단순한 불만이 아니라 정신적 신체적 건강에 영향을 줄 정도라면 더 이상 버티는 게 능사는 아닐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