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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가구는 냉장고 용량이 얼마 정도가 적당한가요?

1인 가구는 냉장고 용량이 얼마 정도인 게 적당할까요?

구독으로 쓰다가 계약이 끝나면 제 소유가 되는 거라 처음에 살 때 잘 사야 할 것 같아서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300L 이상이 좋을것 같습니다.

    300L는 1인 가구 기준으로 여유 있는 편이라 냉장과 냉동 공간이 넉넉해 밀키트, 냉동식품, 반찬, 음료 등을 구분해서 보관하기 좋습니다.

    장을 한 번에 많이 봐도 보관이 가능해 생활이 편해지고, 요리를 자주 하는 사람이라면 훨씬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시간이 지나 생활 패턴이 바뀌거나 2인으로 늘어날 경우에도 추가 구매 없이 계속 사용할 수 있어 장기적으로는 안정적인 선택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단점도 있습니다.

    가장 먼저 공간을 많이 차지한다는 점이 있습니다.

    1인 가구의 원룸이나 소형 오피스텔에서는 생각보다 크기가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 있고, 주방 구조에 따라 배치가 애매해질 수도 있습니다.

    또 용량이 큰 만큼 초기 구매 비용이나 구독 후 인수 비용이 200L대 제품보다 높은 편이며, 전기 사용량도 아주 조금이지만 더 늘어날 수 있습니다.

    혼자 사는 경우에는 냉장고가 채워지지 않고 비어 보이는 느낌이 들어 비효율적으로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질문자님의 생활습관과 앞으로의 계획에 따라 판단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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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혼자 살면 냉장고는 보통 삼백리터에서 오백리터 사이면 넉넉하니 괜찮습니다 집에서 요리를 좀 해드시는 편이라면 냉동실 큰게 좋으니 사백리터정도는 넘어야 나중에 후회안합니다 너무 작으면 나중에 김치나 밑반찬 넣을 자리가 없어서 곤란할수도있으니 이점 참고해서 고르시면 될것같습니다.

  • 1인 가구 냉장고는 보통 200L에서 300L 사이가 가장 무난하고 오래 쓰기 좋은 구간입니다. 자취 초반에는 작아 보여도 실제 생활 패턴까지 고려하면 이 범위가 가장 실패가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