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에서 호텔운영하는거는 보통 두가지 방식이 있는것같습니다 직영으로 군에서 직접 운영하거나 민간업체에 위탁해서 운영하는 방식이죠 밀리토피아같은 경우는 원래 육군에서 민간업체랑 같이 운영하다가 해병대로 넘어가면서 운영방식이 바뀐거 같습니다 군 호텔들은 대부분 장병복지나 민간인 숙박시설 목적으로 만들어지는데 수익성보다는 복리후생 차원에서 접근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운영권이 바뀌면서 기존 계약이나 운영방침도 달라질수 있어서 그런 진술변화가 생긴게 아닌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