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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KBO 1차 지명 신인 선수 입단 계약금 말이에요. 입단 계약금이 가장 많이 받은 선수가 가장 먼저 지명된 선수라고 봐야 하나요? 2018년에서는 안우진이 1차 지명 중 가장 먼저 지명을 받았고 입단 계약금도 가장 많이 받았어서요. (제가 99년생이라서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균형잡힌영양설계
프로야구 입단 계약금은 당해 지명 순서에 따라 달라지는 경향이 있기는 합니다만 반드시 그런 건 아니구요.
간혹 2번째 선수도 첫번째와 맞춰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동안 신인 선수 중에 최고 계약금은 2006년 기아타이거즈 입단한 한기주의 10억원입니다.
18년이나 지난 지금에도 10억원의 기록이 깨지지 않고 있습니다.
뭐 당시 양키스의 오퍼도 있어서 10억원을 안긴 것이라고 볼 수 있으나 결국에는 패착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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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호수로 떠난여행
아무래도 1차 1라운드에 지명이 된 선수가 그 해 선수들 중에서 가장 가능성이 높은 신인이기 때문에 선발을 했을겁니다
그 이야기는 그만큼 목돈을 쥐어줘야 가능한 것으로 100%는 아니지만 가장 먼저 지명이 된 선수가 가장 많이 받는게 일반적입니다
안녕하세요. 프로야구 입단 계약금이 지명순서대로 많이받는건 사실이지만 100프로 그렇지는 않습니다. 지명한 구단마다 입단계약금을 가치를따져서 지불하기때문에 꼭지명순서대로는 아닙니다.
삐닥한파리23
보통 1차 지명 선수에게 가장 많은 계약금을 주기도 하지만 가끔 해외진출을 선언한 선수를 잡기 위해서 그 이후 라운드 선수에게 더 많은 계약금을 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2차 2라운드에 지명 받았는데 계약금으로 5억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