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실제로는 1시간보다는 시간이 더 적다고도 하고 pc방에서 이윤이 남는 것은 정액제보다는 음식이라고 하네요. 그래서 요새는 pc카페로 간단하게 라면에서부터 튀김류 음식이나 카페 음료들을 많이들 팔더라고요. 예전 코로나때는 아예 pc방에서도 배달어플에 음식점 등록해서 배달까지 하더라고요.
요즘 pc방을가 보니 1,000원에서 2000원정도 사이에 1시간 요금이 책정되어 있더라고요
물론 싸다고 느낄 수가 있겠지만 요즘 pc방을 가보면 알겠지만 pc방에서는 게임만 하는게 아니더라고요 저 같은 경우에도 아이와 그리고 친구들과 가끔씩 pc방을 가는데요 오히려 pc방비 요금보다 먹는 요금이 2배 3배 나오더라고요 거기에서 pc방들이 많은 수익을 가져가지 않는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