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2년전 촬영한 복부ct(조영제투여)영상 판독해주는곳 있나요?
성별
남성
나이대
52
기저질환
없음
복용중인 약
없음
2년전(22년 5월) 에에 적갈색소변을 보고 놀라서 비뇨기과(강원대학병원)에서 진료를 받았습니다.
소변검사, ct촬영(조영제투여)을 해보았는데 혈뇨확인이 되지않았습니다.
담당의사는 요도내시경을 해보자고했는데, 제가 진료를 중단했습니다.
첫번째 이유는, 담당의사가 문진때부터 무성의했는데, 소변검사결과와 ct판독결과를 설명하는 내내 진중함이 보이질않았습니다. 신뢰가 가질않았던거죠. 솔직히 아플거란생각, 후유증에대한 두려움 등등 내키지않았던것도 사실입니다.
두번째 이유는, 매제가 성형외과 전문의인데 상태를 말해줬더니 탈수의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해줬는데, 정황상 매제의 판단이 맞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당시 수분을 수시간동안 섭취하지않고, 소변을극한순간까지 참아야했습니다. 정확친 않지만 10시간 이상 만에 소변을 봤었던것같습니다. 그때 적갈색의 소변을 딱 1차례보고, 이후로는 특이할 만한 색깔 뇨를 본적이없습니다. 대변도 설사도 거의 하지않고요. 그리고 2022년 9월에 소변검사를 또 해봤지만 그때도 혈뇨는 확인되지않았습니다.
하지만, 심리적 불안감은 떨쳐버리지 못해서 평소에 신장, 방광 쪽이 늘 신경이 쓰입니다. 예민해진걸로 보입니다.
심인성일 수도 있겠지만 아랫배가 묵직한 느낌도있고, 소변도 안참고 자주보게되고, 한번씩 옆구리 통증도 있는것같고, 배꼽 왼쪽 아랫쪽 15도 각도로 10센티정도 떨어진 위치가 가볍게 콕콕 찌르는 것같고... 이런 저런 신체적 반응에 불안감이 듭니다. 통증을 심하게 느낀적은 없습니다.
2년전에 촬영한 복사본을 병원에서 받아왔는데, 혹시 이것을 다시 판독을 해보는것도 의미가 있지않을까해서 질문 올려봅니다. 당시 담당의사가 성심껏 영상자료 검토를 해준것 같지도 않아서요.
Q1. 2년전 ct영상으로 방광, 신장, 췌장, 대장 등등을 검사해보고 싶은데 의미있는 시도일까요?
Q2. 병원에서 전에 찍은 ct영상을 판독해서 검사해주기도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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