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향인이라고해서 무조건 회식을 피해야한다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다만 질문자님 상황에따라 달라질수있는데 회사생활에서 인간관계가 업무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준다면 어느정도는 참석하는게 나을수도있구요 그런데 매달 참석하면서 극심한 스트레스를받는다면 본인 정신건강을 먼저 생각해보셔야겠습니다 굳이 매번 참석하지말고 중요한 회식이나 분기별로 한번씩만 나가는것도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아니면 회식 초반에만 잠깐 얼굴비추고 일찍 빠지는것도 괜찮은 타협점이 될듯합니다.
직장이나 동호회 모임 등 사회생활을 하면서 회식이나 식사 티타임 등 여러 사람들과 마주치거나 상대해야 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성격이 내향적이라고 하더라도 꼭 필요한 모임에는 참석하셔서 함께 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오랜 시간동안 함께 머물기 보다는 짧은 시간이라도 참석하셔서 얼굴 보이고 자리 이동하심이 현명한 선택이라 생각되어 집니다. 즐거운 추석명절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