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드름은 일종의 염증이기에 나이가 먹는다고 좋아지진 않습니다.
사춘기 여드름의 경우 과한 호르몬 분비와 호르몬 변화이기에 일시적 현상이지만 염증성 여드름은 꾸준한 관리와 식단조절, 병원의 치료가 필요합니다.
여드름은 병원 치료가 필요한 것이기에 화장품 광고에서도 여드름을 여ㅇ름이라고 하지 여드름이라고 직접 표시하지 않습니다.
(법적으로 문제되거든요. 여드름이라 써져있다면 치료가 아닌 여드름에 좋은 이라고 적혀 교묘하게 법을 피해간겁니다.)
따라서 피부과에 내원해서 치료를 받으시길 권고하는 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