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20미터 이내의 거리는 띠우지 말고 굴리라고 하는데요. 어떤 클럽으로. 어떤 어드레스 및 어떤 공략 ?

어프로치 할때 20미터 이내의 거리는 띠우지 말고 굴리라고 하는데요. 어떤 클럽으로. 어떤 어드레스 및 어떤 공략 방법이 필요한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왜 20m 이내는 굴리 려고 할까요

    공을 띄우면 미스 확률(뒤땅, 탑핑)이 급격히 올라감

    굴리면 스트로크가 작아지고 거리 컨트롤이 쉬움

    퍼팅처럼 생각할 수 있어서 안정성

    “가능하면 낮게 보내고 많이 굴린다”

    어떤 클럽을 유용할까

    상황별로 다르지만 기준은 이거 하나입니다:

    “공을 몇 % 띄우고, 몇 % 굴릴 것인가”

    어드레스 핵심

    스탠스: 좁게 (어깨보다 좁게)

    체중: 왼발 60~70%

    공 위치: 오른발 쪽 (뒤쪽)

    손 위치: 공보다 약간 앞 (핸드퍼스트)

    그립: 짧게 잡기

    느낌은 거의

    “퍼팅 + 약간 더 큰 스트로크”

    스윙 방법

    손목 쓰지 말고 어깨로 밀듯이

    백스윙 = 팔로우스루 (비슷하게)

    세게 치는 게 아니라 부드럽게 굴린다

    “띄우려고 하지 말고 굴린다”

    공략 방법 (진짜 중요한 부분)

    그린을 하나의 퍼팅처럼 보면 됩니다.

    떨어질 지점(landing spot) 먼저 정하기

    거기까지는 “캐리”, 이후는 “굴림”

    핀까지 15m

    중간쯤(5m 지점)에 떨어뜨리고

    → 나머지 10m는 굴린다

    언제 띄워야 할까요

    앞에 벙커 있음

    러프가 깊음

    내리막인데 빠른 그린

    핀이 바로 앞

    로브샷(띄우는 샷)

    거리별 (5m / 10m / 20m) 감각 만드는 연습을 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