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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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제 국가에서 지지율이 10%대로 떨어지면 어떻게 될까요?

내각제의 정치체제에선 10%의 지지율로 떨어진다면 버티지 못하고 총리에서 사임할텐데요

대통령제 국가에서 지지율이 10%대로 떨어지면 어떻게 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국정 후반기에 지지율이 떨어져서 국정을 운영하기 힘든걸 레임덕이라고하는데요. 레임덕이 이른시간에 오는거죠. 국정을 움직일 여력이 없어서 식물정부가 되는거죠. 그래도 대통령 임기기간은 채워야해요. 국민도 정부도 힘든거죠.

  • 개인이 그 지지율에 못 이겨 하야 할 수는 있겠으나 사실상 하야는 안하고

    지지율 상승을 위해서 노력할거라고 보입니다

    사실상 10%이하면 그 정당은 아무래도 다음 대선에는 패배할 확률이 매우큽니다.

    사실 상 정권이 바뀐다고 봐야겠네요. 그런데 10%이하로 지지율이 나오기는 사실 쉽지가 않아요

    어느나라를 가든 콘크리트 층이 존재하기 때문에 대통령이 폭군이 아닌이상은 불가합니다.

    박정희 전두환도 그정도 지지율은 아니였습니다.

  • 안녕하세요.

    우리나라와 같은 대통령제 국가에서

    지지율이 10%대 까지 떨어지더라도

    본인이 사임을 하지 않고 국정에 대한

    중대한 잘못이 없다면 계속 대통령직을

    유지하겠지만 레임덕에 걸려 식물

    대통령이 될 가능성이 있을것 같습니다.

  • 그만큼 대통령의 권력에 있어서 힘이 빠지고 레임덕에 빠져들어가게 될겁니다

    대통령 지지율이 10%대가 된다면 그만한 이유가 있기도 하고요

    공무원들도 대통령이 하고자 하는 업무에 적극적으로 협조하지 않고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태가 됩니다

  • 안녕하세요 아직도딱딱한보더콜리 입니다.

    대통령의 지지율이 10%로 내려간다해도 탄핵같은 부분이 아니라면 계속 직을 유지하고 가는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대통령 본인이 직접 하야하는것 아니면 임기가 끝날때까지 수행할 가능성이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