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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각제의 정치체제에선 10%의 지지율로 떨어진다면 버티지 못하고 총리에서 사임할텐데요
대통령제 국가에서 지지율이 10%대로 떨어지면 어떻게 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세심한향고래249
국정 후반기에 지지율이 떨어져서 국정을 운영하기 힘든걸 레임덕이라고하는데요. 레임덕이 이른시간에 오는거죠. 국정을 움직일 여력이 없어서 식물정부가 되는거죠. 그래도 대통령 임기기간은 채워야해요. 국민도 정부도 힘든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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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해결사
개인이 그 지지율에 못 이겨 하야 할 수는 있겠으나 사실상 하야는 안하고
지지율 상승을 위해서 노력할거라고 보입니다
사실상 10%이하면 그 정당은 아무래도 다음 대선에는 패배할 확률이 매우큽니다.
사실 상 정권이 바뀐다고 봐야겠네요. 그런데 10%이하로 지지율이 나오기는 사실 쉽지가 않아요
어느나라를 가든 콘크리트 층이 존재하기 때문에 대통령이 폭군이 아닌이상은 불가합니다.
박정희 전두환도 그정도 지지율은 아니였습니다.
풍각쟁이
안녕하세요.
우리나라와 같은 대통령제 국가에서
지지율이 10%대 까지 떨어지더라도
본인이 사임을 하지 않고 국정에 대한
중대한 잘못이 없다면 계속 대통령직을
유지하겠지만 레임덕에 걸려 식물
대통령이 될 가능성이 있을것 같습니다.
하늘 호수로 떠난여행
그만큼 대통령의 권력에 있어서 힘이 빠지고 레임덕에 빠져들어가게 될겁니다
대통령 지지율이 10%대가 된다면 그만한 이유가 있기도 하고요
공무원들도 대통령이 하고자 하는 업무에 적극적으로 협조하지 않고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태가 됩니다
아직도딱딱한보더콜리
안녕하세요 아직도딱딱한보더콜리 입니다.
대통령의 지지율이 10%로 내려간다해도 탄핵같은 부분이 아니라면 계속 직을 유지하고 가는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대통령 본인이 직접 하야하는것 아니면 임기가 끝날때까지 수행할 가능성이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