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D 프린팅 기술 정말 처음 나왔을 때 엄청 신기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산업용 3D 프린팅은 절삭과는 다르게 재료를 쌓아 올려서 내부가 비어있는 구조를 만들거나 복잡하게 생긴 것도 한 번에 만들 수 있는 엄청난 기술이라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금형 자체도 필요 없기 때문에 시제품이나 다품종 소량 생산에 있어서 공정 단계나 개발 시간을 크게 줄여줄 수 있습니다.
또 소재를 필요한 부분에만 딱 사용하니까 재료 손실 적으로도 상당히 적은 장점을 가집니다. 물론 표면이나 정밀도 이슈로 후가공이 필요한 경우는 많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