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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한소233
배가 고파서 야식을 시켜먹을려다 너무 늦어서 참고 있습니다. 치킨이 갑자기 땡겨서 질물 올려봅니다. 어디 브랜드 어떤 매뉴를 좋아하시나요? 저는 주로 교촌치킨 콤보하고 비비큐 황금올리브를 주로 주문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훈훈한두꺼비124
저는 BBQ에서 황금 올리브 치킨을 주문해서 먹거나 가끔 아이들의 요청으로 BHC에서 뿌링클 라인으로 주문해 먹습니다. 이제 자려고 하는데 질문자님 글을 보니 치킨 생각에 군침이 도네요.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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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원래 교촌치킨 허니콤보만 먹었엇는데 60계치킨 크랑이치킨 맛있는다는 말듣고 먹어보니 진짜 바삭하고 너무 맛있더라구요 진짜 그렇게 바삭한치킨 처음봤고 후참잘에 닭똥집도 냄새안나고 진짜 맛있어요!
언제나무한한도다리
저는 불닭을 먹을땐 뿌링클을 먹고 염떡을 먹을때는 교촌을 먹고 그냥 입이심심할때는 교촌순살을 먹고 밥이랑 같이먹을때는 지코바를 먹고 배가 고플때는 황금 올리브그걸 먹어영
으니네러브
저는 요즘 나오든 프랜차이즈보다 옛날에 나온 치킨을 선호하는 편입니디.
멕시칸이나 페리카나, 처가집 같은 예전 고유의 치킨을 즐겨 먹는 편입니다
햇빛드는날에내리는비
교촌치킨의 허니콤보와 레드콤보를 좋아합니다.
그리고 교촌치킨보다 더 좋아하는건 BHC입니다. BHC의 뿌링클을 먹기도 하고, 다른메뉴 다 좋아하는 편입니다.
신제품이 나오면 왠만하면 먹어보는 편인데, 요즘은 치킨을 시켜먹지 않은지 꽤 되었네요
나리나리개나리
저는 다사랑 순살반반 좋아하구요~~~~
땅땅치킨 허브순살불갈비순살 반반도 좋아합니다
최근엔 네네치킨 핫블링+스노윙치즈 조합이 예술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