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미드를 참 좋아하는 한 명입니다
요즘에는 미드에도 클리셰가 많아져서 속상하기도 하지만... 제가 좋아하는 작품 5가지 추천드려볼께요
저랑 취향이 맞을지는 모르겠습니다
위처 - 중세 배경의 성인 판타지로 히어로 물이지만 스토리도 탄탄하고 액션이나 연출도 상당한 작품입니다 RPG 게임 좋아하시면 참 좋아할 작품
메시아 - 기독교 신자라면 이질감이 있겠지만, 근대의 역사와 시사에 새로운 시선을 더 해줄 작품
루머의 루머의 무러 - 미국 십대들의 삶과 방황 그리고 그들의 고민을 엿볼 수 있는 작품, 시즌이 더해지며 클리셰가 많아 짜증이 조금 날 수 있어요
원헌드레드 - 배틀그라운드 드라마판? ㅋㅋ 배그를 좋아해서 그런가 몰입감이 좀 있었네요
중간중간 살짝 살짝 편집이 재미 없지만 배그를 드라마로 보니 전 좋더라고요
경이로운 소문 - 최근 한국 드라마로 히어로 물이에요
히어로들이 좀 약한 것이 단점이지만 점점 강해지고 있어요
영화는
액션 - 6언더그라운드, 레버런트, 분노의 질주, 본시리즈(본아이덴티티 외), 테이큰 시리즈, 데드풀, 장고
우주 - 프로메테우스, 마션
드라마 - 캐스터어웨이, 캐치미이프유캔
이 외에도 더 많은 이 정도 추천으로도 꽤 많은 시간을 즐겁게 보낼 수 있을 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