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가한베짱이 251입니다.
술을 자주 마시면 주량이 늘어난다는 말이 있고 이 말을 믿고 술을 계속 권하는 사람도 있는데
술을 마시는 주량은 대부분 유전적으로 타고나며 마시는 사람에 따라 알코올 분해하는 효소 분비 능력에
차이가 있고 술을 자주 마시면 알코올에 대한 내성이 생기고 효소 분비가 활발해져 주량이 늘어나기도
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효소 분비가 증대에는 한계가 있고 그래서 타고난 분해 능력이 넘어가게 술을 마시면
간에 손상을 일으키고 간이 무리를 하면 알코올 분해 능력이 떨어져 주량도 다시 줄어들 수도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