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세대실비는 본인부담룰을 높이고 3대비급여 청구금액에 따라서 갱신때 전해인상율외에 개인할증이 되도록 하여 과잉진료나 치료를 줄이고자 했으나 그다지 효율성이 떨어지고 고객의 부담을 줄인건 보험료가 저렴하다는것 외에 별로 없습니다 다만 지금은 실비가입의 선택이 4세대 실비밖에 없다는것입니다
4세대 실손보험은 기존 1~3세대와 비교해 몇 가지 주요 차별점이 있습니다. 먼저 자기부담금이 증가했으며, 특히 비급여 항목에 대한 보장이 제한되었습니다. 이는 과잉 진료를 방지하고 보험사 손해율을 낮추기 위한 조치입니다. 또한 비급여 항목에서의 청구 금액이 많을 경우, 향후 갱신 시 개인 할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대신 보험료는 상대적으로 저렴하게 책정되었습니다. 연간 80만원 이하로 비급여 항목에 일정 한도 내에서 보장되는 구조로, 실손보험의 보장 범위가 축소되었지만, 보험료를 절약하려는 소비자에게는 유리한 조건을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