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미국인 스티브 유(Steve Yoo)는 예전에 한국 떠날 때, 유승준이라는 이름은 말소되었습니다.
한치의 의심도 없이 한국에서 돈 벌려고 하는 것입니다.
관광비자로 자기 아들과 함께 우리나라를 올 수 있었고, 지금도 올 수 있습니다.
문제는 F4 비자로 한국에서 경재활동을 할 수 있는 비자를 신청했고, 거부되자 소송까지 진행한 것입니다.
얼마나 국민을 우롱하면 그냥 관광비자로 드어오면 되는데 돈 떨어지니 한국에서 돈을 벌고자 또 이렇게 국민을 우롱하고
귀국하려고 하는데 전 평생 안들어 왔으면 좋겠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