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가 진짜 추천하고 싶은 거 막 쭉 적어볼게용
먼저 심리학 좋아하시면 이건 꼭 보셔야 합니덩!
죽음의 수용소에서
이거는 심리학쪽? 책인데 이 책이 인생책이신 분들 엄청 많아요
나치 수용소를 실제 경험한 정신과 의사가 쓴 책인데 읽고 나면 멘탈이 약간 좀 띵~해용ㅋㅋ..
엄청 무겁긴 한데 문장 하나하나가 진짜 기억에 오래오래 남는 기분! 약간 사람이 왜 살아가는지 생각하게 됩니다..
그리고 심리쪽으로 가볍게 읽기 좋으면서 진짜 재밌는 건
미움받을 용기
이건 아마 많이 들어보셨을 거 같아용 인기 많아서 내용이 대화 형식이라 읽기 쉬워용!
읽다 보면 아 맞네 싶다가도 갑자기 뼈 맞는 느낌 들어욬ㅋㅋ
특히 인간관계 고민 많은 사람들한테 엄청 와닿습니당 그리고 소설로 넘어가면
후폭풍 남는 책 좋아하신다고 했잖아요
그럼 이건 진짜 추천하고 싶어요
아몬드
저는 이 책 읽고나서 며칠 동안 계속 생각났어요..!
감정을 잘 못 느끼는 소년? 이야기인데 되게 담담~하게 진행되는데 이상하게 마음이 이상해져용
문체도 쉬워서 술술 읽히고용 마지막 덮고 나면 되게 멍해져요ㅎㅎ
진짜 많은 사람들이 추천하는 이유가 있어용 이것도 인기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