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뉴스에서는 올해 역대급 한파라는 기사가 나오는것같습니다..그래서인지 몰라도 매우 추운 날씨를 보내고 있는것같아요. 특히 이번주는 한파가 절정이였던거 같습니다. 작년 이맘때는 롱패딩을 자주 입지 않았는데 이번에는 롱패딩을 자주 입게 되는걸보니 확실히 춥긴한것같습니다. 사용안하던 장갑과 수면양말 발열내복도 쓰고 있는 분들이 많은것같은데 말그대로 역대급 한파같다고 생각합니다
체감상으로는 작년보다 추위가 늦게 시작됐지만, 막상 추워지니 더 매섭게 느껴진다는 분들이 많아요. 작년은 초반에 춥고 후반에 풀렸고, 올해는 늦게 한파가 몰린 느낌이에요. 특히 바람이 강한 날엔 체감온도가 더 낮아 더 춥게 느껴질 수 있어요. 개인 체감 차이는 있지만 전반적으로 “짧고 굵게 춥다”는 반응 제 주변사람들이 많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