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룡은 복원 할 때마다 생김새가 달라지는데 뼈 만으로 한계 때문인가요?

얼마 전 공룡 학자들과 고생물 학자들 합작으로 티라노사우로스 복원 한 사진을 보니 지금까지 엄첨 무서운 모습과 달리 엄청 큰 참새처럼 복원 했습니다. 연골이 어쩌고 하면서 이렇게 생겼을 거다 하는데 뼈 만으로 한계가 있어 그런게 맞는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공룡을 복원할 때 뼈를 통해서는 완전한 모습을 예측할 수 없습니다 뼈 외에도 어떤 곳에 얼마만큽의 피부가 있었는지 알아야 정확한 복원을 할 수 있습니다

  • 네 뼈만으로 복원하는 것은 무리가 있습니다.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뼈로 복원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보여주는 예시인데 위에 뼈는 하마 뼈인데 엄청나게 강력한 외형을 가질 거 같지만 실제로는 귀여운 외형을 가졌죠

  • 공룡은 주로 뼈화석만 남아 있어 근육, 지방, 피부, 깃털 같은 연부 조직은 추정에 의존합니다.

    새, 악어 등 현생 동물과의 비교 최신 CT, 연골 가설이 바뀌면 복원 결과도 함께 달라집니다.

  • 네, 결국 뼈를 토대로 과학자들의 상상 + 거기에 갈수록 발전하는 과학기술에 근거해서 최대한 가깝게 복원하는 것이 최대치라서, 조금씩 바뀔 수밖에 없다고 봐요 :)

  • 안녕하세요.

    네, 대부분 뼈만 남아 있어서 근육과 피부, 깃털과 같은 연부 조직을 추정해야 하는 한계 때문입니다.

    새와 파충류와의 비교, 최신 연구가 바뀔 때마다 해석이 달라져서 복원 모습도 계속 변하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공룡 복원 시 생김새가 달라지는 주된 이유는

    화석 발견, 연구기술발전, 시대별 해석 차이 그리고 최신 과학 이론의 반영 때문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