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앱을 통해 주식 거래를 시작하기 위해서는 비대면 계좌 개설이 선행되어야 하며 이때 신분증과 본인 명의의 타행 계좌만 있으면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5분 내외로 절차를 마칠 수 있습니다. 국내에서 가장 높은 시장 점유율을 기록 중인 키움증권이나 미래에셋증권 외에도 최근에는 사용자 환경이 직관적인 토스증권과 카카오페이증권이 입문자들 사이에서 널리 활용되고 있습니다. 처음 주식을 매수할 때는 개별 기업의 재무제표를 일일이 분석하기보다 시장 전체에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인 ETF를 선택하는 것이 위험 분산과 관리 측면에서 효율적입니다. 자산 규모가 가장 큰 S&P500이나 나스닥 100지수를 추종하는 상품은 전 세계 우량 기업에 분산 투자하는 효과가 있어 장기적인 자산 증식 수단으로 훌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