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관리 하고 있는데 궁금한게 있습니다

26일부터

8주 건강관리 시작하는데 첨 도전하는거라서 걱정도 되고 잘 몰라서 질문했는데

쌤이 저한테 설명만 잘 들으셔 이렇게 말해주셨는데

기분 나쁜 말은 아니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마다 각각의 생각차이가 있으니 어떤식으로 받아들일지는 다를 수 있습니다

    제가 저런 말을 들었다면 별로 기분이 나쁘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오히려 더 많이 묻고 더 귀찮게 할 것 같습니다

  • 사람 성향에 따라 기분나쁘게 들릴수도 있습니다. 나는 궁금해서 질문을 했는데 선생님은 그냥 설명만 잘 들으라고 하면 내가 한 말이 무시당하는 거 같아서 기분 나쁠 수 있습니다. 선생님이 누구인지 모르겠지만 건강관리 도전에 일정 금액을 지불한 경우라면 더욱더 기분 나쁠수는 있습니다. 더군다나 설명만 잘 들으라고 하는데 설명 자체를 이해 못하는 경우 질문을 할 수도 있는데 질문 자체를 차단하는 말로 해석되어 기분 나쁠 수 있습니다.

  • 상황에 따라 기분나쁘게 들리수도있을것 같아요 건강관리 자체가 공짜도 아닐것이고 질문자님은 그에 합당한 금전적 지불을 마치신 상태이실거고 그것으로 고객이되어 갑의 위치가 되시는건데 질문좀했다고 설명만 잘들으셔하고 말을 끊었다는거잖아요?

    듣기에따라서는 기분이 나쁠수있는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 기분 나쁜 말은 아닌데요? 왜 그렇게 생각하셨을지요??

    기분 나쁘게 들릴 일은 전혀 아니고요 ㅎㅎ 처음 시작하는 거니까 천천히 배우면서 차근차근 하시면 돼요 ㅋ 지속적으로 그러면 그냥 안하면 돼죠 ㅎ 돈내고 다니는데 기분나쁠 필요가 뭐있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