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게 바로 좀비 트리브 룸이죠. 다들 내가 짱이었다. 코치도 나랑 스파링 안 하려고 했다. 같은 말로 허세를 부리지만 막상 딩에 올라가면 현실은 냉정하거든요. 이런 현상이 반복되는 이유는 자기 과신 무대효과 실전과 스파링은 다르다. 허세는 콘텐츠의 일부 사실 좀비 트립은 단순한 격투기 프로그램이 아니라 예능 요소가 강한 리얼리트 콘텐츠에요. 도전자들의 허세와 입담 그리고 그 허세가 무너지는 순간이 시청자 입장에선 가장 재미있는 포인트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