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성들여서 답변드는 사람입니다.
진용진님이 '그것을 알려드림'을 멈추게 된 건 번아웃이 왔기 때문이에요. 2개월 정도 쉬면서 새로운 콘텐츠를 구상했고, 그렇게 탄생한 게 '없는 영화'랍니다.
재미있는 건 '없는 영화'가 생각보다 큰 성공을 거뒀다는 거예요. 부산국제영화제에도 초청받았고, 시리즈 전체 조회수가 1억 뷰를 넘었다고 해요. 또 멤버십 제도를 도입해서 한 달에 2억 4천만원의 수익도 올리고 있답니다.
특히 진용진님은 "영화가 됐든 유튜브가 됐든 저만의 장르를 만들고 싶었다"고 말씀하셨어요. 그래서 지금은 아무도 시도하지 않았던 새로운 장르를 만드는 데 집중하고 계신 것 같네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