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메이저 리그에서 활약하고 있는 최지만 선수는 올시즌 fa를 얻어 뉴욕 메츠와 1년 계약을 했으나 아직까지 메이저 리그 경기에 출전을 하지 못하고 오른쪽 갈비뼈 타박상으로 부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린뒤 메츠와도 이별을 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지만 선수는 끝까지 메이저 리그 꿈을 포기 할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아마도 내년시즌에는 다시 볼수 있을걸로 기대합니다.
현재 최지만은 메츠의 트리플A 구단인 시러큐스 메츠에서 뛰고 있는데요. 하지만 최지만은 트리플A에서 타율 0.191(47타수 9안타), 2홈런, 6타점으로 좀처럼 살아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설상가상 최지만은 지난달 24일을 끝으로 트리플A 경기에 모습을 드러내지 못하고 있어 빅리그 승격 전망이 밝지 못해서 좀 더 분발해야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