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가 너무 자르고 싶은데… 어떻게 설득할까요

저는 지금 중단발을 하고 있는데 자른지 한달 조금 됐습니다… 단발이 너무 하고 싶은데 엄마께서 멋 좀 부리지 말라고 하면서 단발하면 더 신경쓰이고 머리 자른지 얼마나 됐다고 그러냐고 합니다… 설득방법좀 알려주세요 ㅠ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누가 그런 말씀을 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질문자님의 머리 스타일은 빡빡 밀던 기르던 염색을 하던

    질문자님 마음 아닌가요? 왜 질문자님 머리스타일 가지고 이러쿵 저러쿵 하는건지 누가 그러는지 궁금하네요

    내가 편하자고 하는거니까 내 마음데로 자를게 라고 하시면 어떨까 싶네요

  • 안녕하세요!

    누구보다 열심히라고 합니다.

    부족하지만 답변드리겠습니다.

    일주일 좀 더 기다려보고요.

    머리가 뻗히고 불편하다고 하면서 자르시는걸 추천드려요.

    아니면 질문자님이 그냥 우선 미용실가서 자르는거 추천드려요

    어차피 만얼마면 되니까요

    제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좋은 하루되세요~!

  • 중단발로 머리 자른지 얼마 안 됐는데 단발로 하고 싶다고 하시네요 질문자는 단발을 하고 싶은데 어머니가 극구 반대한다고 하네요 그러나 질문자가 원하는 스타일이면 그렇게 해야겠지요 특별히 문제 될 것도 아니고 오히려 단정해 보이면서 더 좋을 것 같은데 어머니는 반대를 많이 하시는 거 같아요 문제는 그 이유가 무엇인지 알아보시고 설득하는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무턱대고 내 고집대로 하겠다고 하면 안 됩니다 어머니가 무엇 때문에 단발을 싫어하는지 그 이유를 먼저 알아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나서 차근차근 설명해서 단발이 필요하다는 걸 설득해야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알뜰한박새 245 입니다.

    머리를 자를 때 어머니의 허락을 받으시는 경우라면 진짜 단발에 잘 어울리고 예쁜 연예인의 사진을 계속 보여드리고 이런 머리스타일이 진짜 너무 너무 하고 싶다고 매일 꾸준히 어필을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