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유럽여행 통계를 보면 많이 줄어들었더라구요~ 인기가 없는건지, 환율 때문에 그런건지 궁금합니다. 사실 예전에는 파리의 에펠탑이나 로마의 콜로세움 같은 경우는 버킷리스트로 많이 뽑혔는데 요즘 보니까 이미 다 가본 것 같기도 하고 아니면 비싸서 그런건지 궁금하네요.
가장 큰 이유는 역시 유로화 환율 영향이 크다고 봅니다. 연초에 1500원 초반이던 유로화 환율이 최근에는 1680원까지 상승했죠 단순하게 환율로만 여행 비용이 10% 증가한것이죠 그리고 에펠탑, 콜로세움과 같은 관광지의 환상이 SNS를 통해 자세하게 알 수 있다보니 환상이 깨진 영향도 크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