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역사상 가장 많은 우승을 차지한 나라는 브라질입니다. 브라질은 1958년 스웨덴 월드컵에서 첫 우승을 차지한 뒤, 1962년 칠레, 1970년 멕시코, 1994년 미국, 그리고 2002년 한일 월드컵에서 정상에 올랐습니다. 이렇게 총 5회 우승을 기록하며 월드컵 최다 우승국의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그 뒤를 이어 독일과 이탈리아가 각각 4회, 아르헨티나가 3회, 프랑스와 우루과이가 2회, 잉글랜드와 스페인이 1회씩 우승을 차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