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대기업에서 상무급 임원이 되는것은 얼마나 힘든일인가요?

대기업에서 상무급 임원이 되는것은 얼마나 힘든일인가요?

당연히 힘든일로 생각이 들긴하는데 그만한 시간대비 보상이 이뤄지는지도 궁금합니다 물론 사장급은 당연히 많이 벌겠지만 막 임원이된경우는 어떤지 궁금합니다 근무강도를 생각하면 더 나은대안이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대기업에서 그정도 승진을 할려면 엄청난 성과를 내야하고 아부와 접대도 필요합니다. 그리고 라인을 잘타는것도 무시 못하거든요.

    무조건 실력만으로 임원이 되기란 어렵습니다

  • 안녕하세요. 대기업에서 상무급 임원이 되는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일반 대기업 회사원으로 출발해서 상무급으로 승진을 한다는 것은 아무나 할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그만큼 본인이 얼마나 열심히 일을 하고 성과를 내느냐에 따라서 임원으로 승진을 하거나 아니면 만년 회사원으로 남다가 퇴직을 하게 되는 거죠. 그리고 임원이 되면 상당히 높은 연봉을 받게 되며 직급에 대한 책임감도 상당히 높아 지게 됩니다. 그리고 임원이 된다고 해서 편하거나 자유롭지 않습니다. 아랫 사람들을 잘 관리도 해야 하고 또 임원들 사이에서도 스트레스가 상당하다고 합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대기업에서 상무급 임원이 되는것은 얼마나 힘든것이냐면 일반인이 상상하지 못할정도로 회사에서 살아야가능할 정도입니다. 그리고 능력도 어마어마 해야되구요. 회장님 자식이 아니면 일반인이 임원도기는 하늘에 별따기입니다.

  • 대기업에서 상무급 임원이 되는 것은 얼마나 힘든 것인지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런 질문에 대해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우선 상무급 임원이 되는 것은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네이버 김중구 대표처럼 행동을 하면 될 수 있습니다.

    이 사람이 네이버에서 어떻게 행동을 하였고 어떻게 노력을 하였는지 그리고 네이버에 가지고 온 수익이 얼마나 되었는지 이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김중구 대표는 네이버 웹툰을 상장까지 시킨 사람이 회사의 이사 이상의 직급입니다.

    이러니 이 정도 하면 할 수 있습니다. 사실 이는 본인이 회사를 창업해도 자금만 있다면 가능할 일입니다. 그러니 사무는 하나의 창업이라고 보면 됩니다. 이를 잘 파악을 하고 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이런 것이 바로 상무급이 되는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