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오늘 또다시 전... 후... 걍 저희 중대를 자체를 떠나고싶어요...
오늘 다들 훈련준비기간여서 매우 예민하고 그런건 이해하져... 근데 저 제대로 못들은거있어서 뭐라하는건 이해해요.. 훈련소때 한두번한건 잘기억안날순있겠는데 제 맏선임아니다 이러더라고요.. 오늘 진짜 힘들었고 서럽기만해요... 걍 저희 중대 떠나고싶어요... 전에 소대장님께서 생활관바꿔주냐할따 바꿔달라할걸그랬어요.... 서러워죽겠어요.... 너무 제ㅜ생활관과 너무안맞고 소대도... 오늘 단체로 제게 뭐라하고 서러워 죽겠어요.... 휴.. 지금 걍 다른곳으로 떠나고싶어요... 군대오고나니 전 훨씬 못하는게 많아지고... 미운아기오리가된거같아요... 늘 서럽고... 또 정렬할때 눈치것 빨리움직였는데 저만 하필 운안좋게 상황이.그럴만한데... 괜히 저만 운인좋게 정렬할때 엉뚱한곳으로 서있게도ㅔㅆ고... 휴.. 괜히... 진짜.. 떠나고싶어요... 휴... 맏선임이 잘해주는게 애초에 가면속 늑대의짓이였죠....
걍 생활관 옮겨야하는게 맞는데 훈련소때같았으면 벌써 옮겨졌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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