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령성 환자의 피부병은 단숨 스테로이드만으로 치료가 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17살 시추의 경우 굉장히 나이가 많은 강아지로 생각하시면 되는데요. 아무래도 부신피제 기능 항진증이나 갑상선 기능 저하증 당뇨 신부전 등과 같은 내과적인 문제 및 내분비계적인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만약 부신 피지 기능 항진증이라면 스테로이드 약을 단기적으로 써야 하지 이주일 이상 쓰는 경우 부신피지 기능 항진증이 더 심해질 수도 있습니다.
등의 의인성 쿠싱 증상이 발생합니다. 피부병이 심한 경우, 대표적으로 알러지의 경우 스테로이드제로 소양감 관리 및 염증 관리를 하게 되는데 스테로이드 대신해서 다른 면역 억제제 및 소양감 완화 약물 또한 대안으로 적용 가능하나 스테로이드제가 기본 치료제로 사용되긴 합니다. 부작용이 발생하지 않게 점점 용량을 줄여나가며 사용하게 되니 처음부터 부작용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