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 역시 수요와 공급의 법칙으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수요는 하루에 천 명 넘게 있지만, 놀이기구가 수용할 수 있는 인원(공급)이 제한돼 있기 때문입니다. 놀이기구의 개수를 늘리면 되지만 그러면 운영측에선 수익성이 악화되죠. 그래도 요즘에는 스마트패스를 사용하면 편리하게 탈 수 있습니다.
롯데월드 에버랜드는 우리나라에서도 인지도가 높지만 해외에서도 인지도가 굉장히 높습니다. 그리고 한 해에 500만명도 넘게 방문하기도 하고요. 이월드나 경주월드 같은 지방의 놀이공원이라도 인지도가 높다면 놀이기구 하나 타는데 1시간 넘게 걸리기도 합니다. 그러나 놀이기구의 수용량이 많으면 대기줄은 빨리 빠지기도 하고요.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에버랜드 롯데월드 같은 경우에는 우리나라 대표하는 놀이동산입니다 당연히 줄서는 거는 어쩔 수가 없고요 그런데 경주월드 같은 조그만한데 가더라도 줄 엄청나게서야 합니다 롯데월드 에버랜드 줄서는 거 당연하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