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밥을 잘 안먹고 복명음이 계속 나요…설사할 때 배변패드를 물어뜯기도 합니다.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품종

말티즈

성별

암컷

나이 (개월)

6~7살 정도

몸무게 (kg)

3

중성화 수술

1회

강아지가 밥을 잘 안먹어요…복명음이 나는데 배는 안아픈지 간식이나 바나나, 계란 같은 간식은 잘먹어요.. 똥은 완전 설사는 아니고 약간 질은?똥을 싸는데 똥을 잘 못싸는지 아니면 똥을 쌀때 아픈지 배변패드 끄트머리를 물어뜯을 때도 있어요.

패드를 많이 물어뜯은날 병원가서 검사도 해봤는데 특별한 이상은 없고 구토도 안하고 간식은 잘 먹는다면 문제가 있는 것 같지는 않다고 하시더라구요…

현재 화이트독 사료를 먹이고 있는데 사료가 잘 안 맞는걸까요?ㅠㅠ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소화기 불편감으로 인해 사료에 대한 기호성이 저하되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복명음과 무른 변은 소화 기능 저하를 시사하며 배변 시 패드를 뜯는 행동은 배변통이나 불편감에서 비롯된 전위 행동으로 분석됩니다. 간식만 섭취하는 상태는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음을 의미하므로 기저 질환에 대한 재평가와 함께 소화가 용이한 다른 식이를 시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