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어린시절 우산으로 맞은적이 있거나 거대하고 불투명한 무엇인가에 덮어 씌워져 좋지 않은 기억이 쌓인등의 문제가 있었던 기억에 지배 받고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사람에서도 특정 상황이나 현상에 대해 극혐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지만
대화가 통하는 사람도 이를 교정하는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지요.
대화가 통하지 않는 강아지는 그래서 근원적인것을 교정하는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기에
강아지를 배려해서 우선을 사용하지 않는것을 추천합니다.
즉, 우산 대시 우비를 입으시고 산책을 나가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