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HR열쇠장인입니다. 굳이 그 분과 대화하지 않아도 직장생활에 지장이 없다면, 무시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인간관계는 서로의 성격이나 성향이 다르거나, 이전에 상대방과 비슷한 유형의 사람에게 상처받은 트라우마가 전이되는 경우도 있어서, 실제 내 잘못이 아님에도 좋은 관계가 되기 어려운 경우가 있으니까요
가능하다면 그 고참사원보다 더 일을 잘 해내거나, 좋은 성과를 만들어서 직장 내에 자리매김하는 것도 좋고, 그 고참사원과도 친하고 자신과도 친한 사람이나 소속 팀장님을 통해 갈등을 중재해달라고 요청하는 것도 가능할거에요. 혹은, 그 고참사원이 인간성 자체는 괜찮은 사람이라면, 따로 차 한잔 하자고 하면서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려는 노력을 먼저 해보는 것도 가능할 수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