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축의금 받아주는 사람은 보통 친한 친인척이 담당합니다.
저는 2013년도에 결혼을 했는데 보통 결혼을 하게 되면 직계가족의 경우는 손님들을
맞이하는데 정신이 없기 때문에 친인척 중에서도 평소에 왕래가 잦고 믿을 수 있는
사람으로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까운 사이라고 하더라도 남이 하게 되면 아무래도 부담스러울수 있습니다.
저의 경우는 친 오빠와 가까운 고모부께서 맡아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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