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지하철을 타고보면 10명중 9명은 휴대폰을 쳐다보고 있는데요
지하철을 타고보면 10명중 9명은 휴대폰을 쳐다보고 있는데요. 흔들리는 열차안에서 시력나빠지고 전자파 우려가 있는데요. 사람들 장래를 걱정하는것은 기우일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너무 걱정이 과하신건 아닌지 생각됩니다 사람들이 핸드폰에 빠져서 점점 개인주의 성향으로 바뀌는걸 걱정한다면 모를까 그분들의 시력이나 전자파때문에 나빠지는것까지는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되네요
어차피 그 9명에 질문자님도 포함되겠죠?
지하철 안 휴대폰 사용이 시력에 영향을 주긴 하겠지요.
전자파는 기준치 이하로 측정되니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하구요.
장래를 걱정할 수즌은 아닙니다.
전자파 이슈는 휴대폰이 생기기 훨씬이전부터 있어왔고 사람들은 계속해서 여러 전자파에 노출되 살아왔었지만
그것으로 크게 문제가 생긴적은 없었던만큼 굳이 걱정을 하실필요가 있을까 생각합니다.
과거의 전자제품들은 전자파 강도가 지금의 가전들보다 강했음에도 지금어른들 잘살고 계시니까요.
지하철로 이동중 스마트폰을 본다해서 전자파 우려, 시력 감소를 걱정은 굳이 안하셔도 될 것 같은데요.
사람들이 이동중에 폰 보는 것으로 시력이 떨어진다면 제대로 눈을 떠서 보는 사람이 있을 까란 생각이 듭니다.
그냥 폰으로 볼 게 많나보다 라고 생각하시면 더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