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이번 휴가철에 펜션 예약이 너무 비싸진 거 같아 고민입니다.
가족들과 함께 바다나 계곡 근처에 펜션에서 며칠 쉬다 오려고 예약 사이트들을 둘러보고 있었는데요 가격을 보고 깜짝 놀라게 되더라고요. 작년에 비해서도 상당히 많이 오른 것 같고 암만 성수기라는 점을 감안해도 너무 비싸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특히 바다 근처나 유명한 관광지 주변 펜션들은 가격이 비성수기때보다 몇 배는 더 뛰었더라고요. 게다가 좋은 펜션들은 벌써 예약이 다 찬 상태라서, 선택의 여지도 많지 않네요. 저처럼 가족 단위로 펜션을 이용하려는 분들은 이번 여름 숙박비 상승을 어떻게 체감하고 계신가요? 비교적 저렴하면서도 괜찮은 펜션을 찾는 노하우있다면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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